갠적으로 잘 보는 유튜버들의 공통적으로 있는거
야구잡썰
자전거타는 각시탈
부기드럼
사나고
육식맨
잇섭
충주시
KBS교향악단
공군
한가지 주제를 놓고 밈 활용도 잘 하면서 진지할땐 진지하고 약빨땐 좀 거하게 빨면서 하는거 보고싶은데
이놈의 러닝은 외모/몸빨이거나 그냥 달리기 정보만 진지하게 다루거나 걍 브이로그 찍는게 다지 재미 자체의 기대는 없음
숏폼도 보면 자랑이 전부지 B급갬성 같은 러너는 본적도 없음
그나마 좀 하려는건 기안정도? 나머진 다들 뛰면서 열반에 올랐나 뛰는 재미는 런정자들도 다 아니까 재미보단 웃긴거 좀 해보라고
장발의남자가 3D펜으로만든 러닝화신고 최신 워치를 리뷰하면서 카보로딩대신 프로틴로딩하고 충주시에서개최하는 마라톤대회에나가서 공군밤양갱이랑 궁예오케스트라 BGM으로깔고 각시탈쓰고 뛰면서 잡썰풀면...
이게뭐야. 오늘도 평화로운 러닝스탄. 큰형님 힐풋 나왔죠. 이제 이 러닝은 완주나 다름 없습니다.
러닝스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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