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고 싶은거(no 주제파악): 슈퍼트레이너 + 급
미즈노 네오 비스타, 아식스 슈블2, 호카 마하6, 온러닝 클몬 하이퍼 etc(알파3 등등등)
2. 약간 주제파악 한거
아디다스 슈퍼노바 프리마(라이즈에 비하여 쿠션 두껍고 포어풋에 좋음), 써코니 탬퍼스(내전 약간 있음)
3. 냉정한 타인 추천(슈피팅 해주는 곳들): 그냥 안정화(컨셉).
브룩스 글리세린 GTS, 미즈노 인스파이어, 호카 아라히
3-1. 남 선생님: 쿠션화 아무거나, 카본화 no, 아치가 낮지만 무너지지는 않았음, 대회 전용으로 아디다스 프로3 신는 것은 ㅇㅋ
4. 그렇다면 현실은?
현재: 디비2, 엔스3, 노바3(곧 은퇴 예정), 리벨리온플래시2
10k pb 겨우 55분 슬라이딩, 최장 거리 경험 15k(654 페이스), nrc 마일리지 1377k(트랙 뻥튀기 감안하면 실제로는 1250+ 예상), 작년 700k, 올해 현재 509k
5. 결론: 지네가 되기 위한 최소한의 마일리지 유지를...
무조건 사고싶은
최초 인피2 이외에는 모두 사고 싶은 거 샀죠(인피2는 당시 점원 추천).
남센세 카본화 no하신거 의외네 내가 갔을 땐 앞 사람들에게 카본화 추천했었는데 다 아치가 정상이어서 그랫나보군
제가 그 당시에 마일리지도 허접하고 느리기도 하고 종아리에 근육도 없고 그래서 그러셨을 겁니다. 1뛰 2쉬 하고 2는 보강운동 하라고 하셨을 정도, 그 이후에도 보강운동은 잘 안하고 있습니다(재미가 없다 보니 ㅠ.ㅠ.).
무조건 사고싶은거 or 끝판사고 나중에 아 아직은 신을게 아닌갑다 생각들고 지인추천으로 안정화 or 슈퍼트레이너 하나더 영입해서 데일리용으로 가고 좋은거는 대회때 신고 나가는게 국룰
걍 템퍼스 ㄱ
발목 통증은 케이던스 늘리고 오버스트라이드 고치려고 노력하니 어느 정도 극복이 되길래, 노바3, 엔스3, 디비2가 과회내에 안좋다는 말씀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13~15k까지는 안정화의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습니다. 더 길게 뛰면 과회내 문제를 체감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