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회나 해외 대회 후기는 많이 봄. 같은 대회 ex 동마라고 치면 한 15개는 넘게 보는 듯ㅋㅋㅋ 

페이스가 다 다르니까 구간별로 주로 상황도 다르고 재밌더라 빠르면 주로가 쾌적하고 급수대도 널널한데 뒷그룹꺼보면 주로 플라스틱 천지에 급수대 진짜 붐비는거

영상으로 보고 신기했음 같은 뒷 그룹이어도 단 몇분 차이로 붐비고 vs 안붐비고 은근 차이나는 것도 재밋음ㅋㅋㅋ 


해외 마라톤은 한국사람들이 갔다온거 은근 많던데? 이런거 꽤 재밌더라. 한국 마라톤이나 대회는 그냥 주로 영상 그정도가 다인데

해외마라톤꺼는, 우선 시리즈로 풀어주는데 출국 공항부터 보여주고 엑스포 찾아가는게 재밌음. 그리고 짐 맡기고 그런 세세한 것도 다 보여주고 알려주니까 더 현장감 느껴짐.


오히려 이런건 구독자 한 100명 미만의 처음 찍어보는 사람들이 자세히 찍어줘서 더 재밌는 듯ㅋㅋ 

그래서 대회나 마라톤 유튜버 은근 많이 봄ㅋㅋㅋ 그 외에 신발 리뷰? 너무 길어서 안봄 걍 여기에서 찾아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