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뛰하면서 술먹어서 못뛰고 비와서 못뛰고 하다보니 월 100초반도 간당간당

얼마전부터 뛰뛰쉬 뛰뛰쉬를 하고 있음

뛸땐 기본 10k로 잡고 영아니다 싶음 그래도 7-8k는 하려고 하는데

문젠 낮에 너무 졸립다 ㅠ


하루 수면시간은 대략 7시간 좀 안되고...

이게 몸의 적응이 되려는건지 아님 오버페이스로 몸이 골아가고 있는건지....

지금도 너무 졸려


근데 귀신같이 저녁되면 살아난다. 악순환이다 악순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