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 세울 때까지는 새벽엔 비 안 오고 아침부터 일요일까지 오기로 돼있었는데


비새끼가 일정을 당기는 바람에 비맞으면서 달려야 합니다


노바 산 이후로 안 신게 된 카야노 신고 달려보겠습니다.


유부 형님이랑 달리기로 한 약속이라 이미 형수님과 협의된 시간을 변경할 수가 없어서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