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뛸때마다 2.3km대 되면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어지는데
힘들다 = 페이스 오버인거임? 아니면 정신력의 부족?
오버페이스
더 느리게 뛰어야 되는거구나
오버페이스임 정신력 같은건 개소리로 보면됨
자지를 치고 싶으면 다른게 문제일 수도
아무리 힘드려도 자지는 치시면 안됩니다 - dc App
웜업이 부족해서 그럴수도 있음
웜업 아에 안하긴하는데 다음부턴 해봐야겠네
정신력은 체력이 없으면 의미없는 구호임 - dc App
더 뛸 수 있을 거 같은데 뛰기 싫다)뇌가 적응해서 이제 그만 에너지 소비하고 쉬고 싶은 것, 야발 더 이상은 못 뛸 거 같다, 더 뛰면 죽겠는데)페이스 낮춰라
느리게 시작해서 서서히 페이스를 올리고 목표가 5키로다 그러면 5키로 뛰면서 다 짜내지 마.
뛰면서 70,80퍼 정도만 짜내고 20,30 프로 남겨놔서 더뛰고 싶은데 여기까지만... 하는 느낌으로 운동 마쳐야 다음 러닝이 기대되고 오래 뛸수 있음. 그래야 러닝이 즐거움. 올인해서 뛰면 다음에 뛰기 싫어짐
여유롭게 확인
오버페이스
더 느리게 뛰어야 되는거구나
오버페이스임 정신력 같은건 개소리로 보면됨
자지를 치고 싶으면 다른게 문제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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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업이 부족해서 그럴수도 있음
웜업 아에 안하긴하는데 다음부턴 해봐야겠네
정신력은 체력이 없으면 의미없는 구호임 - dc App
더 뛸 수 있을 거 같은데 뛰기 싫다)뇌가 적응해서 이제 그만 에너지 소비하고 쉬고 싶은 것, 야발 더 이상은 못 뛸 거 같다, 더 뛰면 죽겠는데)페이스 낮춰라
느리게 시작해서 서서히 페이스를 올리고 목표가 5키로다 그러면 5키로 뛰면서 다 짜내지 마.
뛰면서 70,80퍼 정도만 짜내고 20,30 프로 남겨놔서 더뛰고 싶은데 여기까지만... 하는 느낌으로 운동 마쳐야 다음 러닝이 기대되고 오래 뛸수 있음. 그래야 러닝이 즐거움. 올인해서 뛰면 다음에 뛰기 싫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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