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던사람이 쿵쿵 발소리 내면서 따라옴. 러너들 착지소리보다 두세배는 크고 케이던스 150정도 됨


걷던사람이 뒤에 붙는건 500m이상 따라오는거 본적이 없다

오늘도 한 300m 따라오다가 숨 거칠어지고 컥컥 기침소리 들리더니 발소리 멈춤

530페이스로 300m면 그래도 1분 40초 정도? 버틴거지

530~540정도일때 걷는 사람 따라붙는게 한두번이 아니다

6분이하도 잘 안붙고 430이하도 안붙음 530만 유독 따라뛴다

그래서 국민페이스인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