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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기 시작한지 이제 1년 2개월쯤 지났어여.

8개월정도는 야외에서 뛰다가 최근 반년 정도는 근력운동도 할 겸 트레드밀로 뛰고 있습니다.

두번째 사진이 달린 기록 중 가장 빠른 기록이구(7km 4:49)

세번째 사진은 오늘 처음으로 심박수 150이하 (존2라고 하나요?) 달리기로 트레드밀을 10키로 뛴 기록인데 영원히 뛸 수 있을 것 같은 감각이 너무 좋더라구요.

페이스를 줄이고 더 빨리 뛰고만 싶었는데, 오늘 천천히 길게 뛰어보니까 계속 이렇게 뛰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러닝갤 있는걸 오늘 알아서 여러 글 보니까 재밌네요 ㅎㅎㅎ 모두 즐거운 러닝 하시길 바랍니다.

질문) 마일리지가 뭔가요? 공통적으로 쓰는 어플에서 통용되는 개념인가요 아니면 월별 누적 주행거리를 말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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