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러닝한 런갤러입니다..
PB는 10km 42분 중반대였고, 이때는 몸무게가 약 62kg 정도였습니다.
벌크업한다고 나불대다가 살크업만 해버려서 70kg까지 쪄버려서 다이어트하려고 다시 러닝을 시작했는데, 전에는 4:40~50 페이스로 무난하게 10km 뛰었었는데 이번에 다시 뛰어보니 코어가 심각하게 땡기고 복근이 아팠습니다.
러닝할때 원래 코어가 많이 개입이 되나요? 만약 개입이 된다면 이를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런갤러분들의 의견을 구해봅니다..
3대 350정도 듭니다(SBD 120-90-140)
PB는 10km 42분 중반대였고, 이때는 몸무게가 약 62kg 정도였습니다.
벌크업한다고 나불대다가 살크업만 해버려서 70kg까지 쪄버려서 다이어트하려고 다시 러닝을 시작했는데, 전에는 4:40~50 페이스로 무난하게 10km 뛰었었는데 이번에 다시 뛰어보니 코어가 심각하게 땡기고 복근이 아팠습니다.
러닝할때 원래 코어가 많이 개입이 되나요? 만약 개입이 된다면 이를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런갤러분들의 의견을 구해봅니다..
3대 350정도 듭니다(SBD 120-90-140)
페이스는 4:50으로 5km 뛰었습니다
뭐 먹고 뛴거 아님?
7시간 공복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속이 울렁거리고 옆구리 찌른다기보단 말 그대로 코어가 땡기는 느낌이라..
그속도에 코어가 땡길만큼 개입안되지 싶은데 그냥 오랫만에 해서 그런거 같은데 연습부족
더욱 정진해보겠습니다ㅎㅎ..
42분 뛰다가 살찌고 다시 시작한거니까 속도좀 줄이고 운동하고 체중감량되면 금방 폼 찾을거 같은디
러닝 뿐 아니라 코어 안중요하다고 하는 전신 협응성을 쓰는 기능성 운동 찾는게 더 힘들듯... 당연히 중요하지 않겠음? 체중이 늘었으면 코어를 강화하는거보다 체중 빼는게 빠르고 확실한 솔루션일 수 있는거같음 - dc App
다들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