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스포츠라 대회 욕심내다가

기준 못미치면 실망스럽고

온갖 스트레스 받으면서 뛰고

뛰는 행위 자체를 못즐기고 괴로워함

서장훈이 말한 '전쟁처럼 농구했다' 처럼 직업선수들이나 받는 압박감을 일반인이 받고 자빠졌음

대회 욕심 때문에 무리하다가 미련하게 부상엔딩

빡런하다 몸 거덜났는데 안정화 사고 펀런조깅 해야겠음

기록은 순간이고 다친건 평생 거슬리게 따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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