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놈의 욕심이

나를 지네로 만들고 여름되니 운동복 찾게 만들고 막 그럼 ㅋㅋ



나는 애플워치 산 김에 그냥저냥 애플워치 운동하는데 활용하는데 

니들이 자꾸 가민 코로스 이야기하니까
가민은 어떨까 궁금하긴하고.. 코로스 보면 저 가격이면 걍 사볼까 싶기도 하고

러닝벨트도 대충 알리에서 사서 쓰는데 이것도 만족한다만 자꾸 니들이 스포벨 좋다고 해서 살까말까 아른거리고

땀 흡수하는 머리띠도 알리나 다이소에서 대충 사서 쓰는걸로도 나는 충분한데 자꾸 니들이 룰루레몬 메탈 좋다고 꼬드겨서 사고싶음..

신발은 말할 필요도 없다 자꾸 뭐가 좋다 그러니 사고싶고 신어보고 싶고 그러네..




근데 웃긴게 뭔지아냐?
자전거 낚시 골프 이런 취미에 비하면 저 위에 적은거 다 넉넉하게 구매해도 가성비임..


그런 이유로 합리화를 해서 날 돈쓰게 만들어…


결론 : 6월 중순에 출시하는 슈퍼트레이너 중 뭐살까?

미즈노 네오 비스타는 미스노 행사에서 신고 뛰었는데 사이즈는 괜찮던데 물컹해서 그런가.. 이건 또 신어봐야 알거같고

아식스 슈퍼블라스트는 전작 너무 호평이라 이걸 사야하나 싶고

온러닝은.. 사실 온러닝 주식으로 신발값만큼 벌었는데 좀 고마워서 살까 싶고 ㅋㅋ

후.. 신발 사야 낫는 병일까.. 빨리사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