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인내력이 강하신건가요?
몸이 부상입을 정도의 강도까지 뛴다는게 너무 대단한것같아요. 런린이는 조금 힘들면 페이스 줄여버리고(걍 자연스럽게 너무 힘드니 줄어들지않나요.) 헐떡대면서 겨우 목표치 마치는데.. 신스프린트, 발목? 아직까지 부상을 안당해봐서 내가 너무 저강도로 하나 생각도 드네요ㅋㅋ
선수나 체육전공으로 했던 사람도 아니고 일반인들이 그런 고강도의 힘듬을 이겨낸다는게 너무 신기해요.
몸이 부상입을 정도의 강도까지 뛴다는게 너무 대단한것같아요. 런린이는 조금 힘들면 페이스 줄여버리고(걍 자연스럽게 너무 힘드니 줄어들지않나요.) 헐떡대면서 겨우 목표치 마치는데.. 신스프린트, 발목? 아직까지 부상을 안당해봐서 내가 너무 저강도로 하나 생각도 드네요ㅋㅋ
선수나 체육전공으로 했던 사람도 아니고 일반인들이 그런 고강도의 힘듬을 이겨낸다는게 너무 신기해요.
이게 러닝부상은 당일날 빡!이게아니고 뭔가 살살 불편한거 같은...데...? 뛰어서 열올라오면 또괜찮은거같고 하다가 이제 뛰어도아프면 멈추고 이미 ㅈ된상황에서 병원가는경우가 대부분인듯..ㅋㅋㅋㅋㅋ
아아 그럼 부상은 왜당하는건가요?? 마일리지가 너무 많아서? 스피드가빨라서? 부하가 누적되서 그런건가요?
자세인지 신발인지 인자약인건지 명확한이유는 알수없는거같긴한데 본인몸능력대비 오버트레이닝이 주된이유같기는함 이게 개개인마다 달라서 월50뛰는데도 아픈사람이있고 2~300뛰어도 멀쩡한사람이있고 그래서 초보때는 일단 하뛰하쉬 추천하는거같음
사고나서 부상당하는게 아님 - dc App
적절히 몸상태봐가면서 뛰는게 더 어려워요. 맨날 뛰는게 더 쉬움.
뛸때는 잘 못 느끼다가 뛰고 난 후 통증이 발생되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습니다. 런린이 때는 그래서 부상이 올 같은 선을 인식 못하곤 합니다.
아 뛸때는 인식을 못할수도 있군요. 전 부상입을만큼 엄청 빡세게 하다가 부상오는줄 알았거든요. 특히 카본화 신고 신나서 주체못하고 뛰다가 > 부상. 이런글 많이 봤는데 신나서 뛰었다는건 막 힘들고 고통스럽진 않았단건데 어떻게 부상을 당하지? 하고 이해가 안갔거든요ㅎㅎ 몸에 조금씩 조금씩 무리를 주나보군요
누적되다 팡 터져요 - dc App
아아 그럼 부상안당하려면 달릴때 적절한 자세나 나한테 맞는 강도 + 적당히 휴식해주는게 답인가요?
네 특히 초기에는 하뛰하쉬 하시다 어느 정도 몸에 익으면 강도 높여가보세요 - dc App
달리면 안아프거든 족저는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첫발 디딜때 아프지 달릴때는 안아픔 신스프린트는 5-6km 뛸때까지 아프다가 넘어가면 하나도 안아픔 거위발도 달릴때는 좀 거슬리는데 정도이다가 다 달리고 걸으면 쩔뚝 쩔뚝
달리고나서 한번에 온다? 달리는 동안 내 몸상태 파악 못하는거 멍청한거임. 회복에는 휴식과 영양보충이 굉장히 중요한데 휴식할 타이밍에 휴식 안하고 운동 끝나고 또는 운동 하는 날 영양 보충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잘 안챙김. 운동-휴식-영양보충이 전체적으로 고루 갖춰져야 하는데 공부를 안하는 것도 큰 문제임.
저는 빡런하거 부상... PB갱신할땐 이악물고 뜀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