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70에 몸무게 95나가는 십돼지였는데 어느 날 살을 빼고 싶어 식단으로 한달 하고 일주일이 지나 78이 되었습니다.
몸무게가 줄어드니 평소에는 애써 무시했던 러닝이 하고 싶어졌습니다.
근데 평소에 운동 부족 + 고도비만으로 살아와서 그런가
3km만 뛰어도 죽을 맛이었습니다.
운동 중간에 제 호흡이 심장이 뛰는 속도를 못따라가는 느낌이 들었다고 해야 하나요? 아무리 깊고 빠르게 숨을 쉬어도 산소가 제대로 들어오지 않는 느낌이었습니다..
운동이 끝나고 나니 심장 앞뒤로 명치랑 등 부근에 통증이 느껴졌네요.
원래도 좀 무식하게 부딪히는 편이긴 한데 이렇게 계속 뛰는 게 맞을까 해서 글 올려봅니다..
몸무게가 줄어드니 평소에는 애써 무시했던 러닝이 하고 싶어졌습니다.
근데 평소에 운동 부족 + 고도비만으로 살아와서 그런가
3km만 뛰어도 죽을 맛이었습니다.
운동 중간에 제 호흡이 심장이 뛰는 속도를 못따라가는 느낌이 들었다고 해야 하나요? 아무리 깊고 빠르게 숨을 쉬어도 산소가 제대로 들어오지 않는 느낌이었습니다..
운동이 끝나고 나니 심장 앞뒤로 명치랑 등 부근에 통증이 느껴졌네요.
원래도 좀 무식하게 부딪히는 편이긴 한데 이렇게 계속 뛰는 게 맞을까 해서 글 올려봅니다..
속도 낮춰서 시간늘려보세용
속도를 낮추는 것도 방법이군요! 조언 감사합니다!!
그렇게 계속뛰면 계속뛸수가 없어..ㅋㅋ 그런사람들을위하여 런데이라는 좋은어플이있는데 설치하고 초급에있는 8주짜리 30분달리기도전을 따라해봐 대충 20분 달릴수있는정도니까 달리는 페이스 7분정도로 늦춰서 한 4주차꺼부터하면될듯?
형님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앞으로 운동 방향성이 잡히는 느낌입니다! 오늘부터 바로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처음 뛰는거치고 3km넘게 뛰는데 소질이있다. 미나리형 말대로 4주차부터 ㄱㄱ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산소 흡수량 보다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적어서 호흡이 힘든 거예요 ~ 혈관이 좋아지면 배출량도 늘어서 숨쉬기 좋아 질겁니다 ~ 첨에 원래 힘들엉
아 숨쉬기 힘든 게 그것 때문이었군요..! 정보 감사합니당!!
천천히 뛰어... 빨리 뛰는건 나중 문제
달리기는 무조건 빠르게 뛰어야만 하는 줄 알았더니 다른 분들 조언 보니까 아닌 것 같더라구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