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러닝화

아디다스 아프3 - 악뿌 제거한 아프3는 신이다. 그저 GOAT!

나이키 알파3 - 아프3보다 레이싱이 재밌고 착화감이 미쳤다. 성능은 약간 앞서는 듯?

브룩스 오로라 - LSD할 때 원픽. 브룩스의 탄탄한 미드솔과 매우 가벼운 무게와 미친 듯한 안정성이 특징. 나한테는 슈블보다 얘가 더 잘 맞음. 발볼 좁은 거랑 힐패딩 없는 게 단점.

브룩스 아드레날린 - 이거 신고 뛰진 않지만 일상화로 좋다. 안정적이고 통기성 좋고 착화감 미쳤고. 오프셋 12mm인 신발 신고 뛰면 발목에 부담 와서 러닝은 봉인 중.


트레일 러닝화

노말 제락 - 미니멀 경량 레이싱화. 무게 줄이려고 인솔도 빼버린 신발. 트런화인데 200g이다. 접지력 최상에 테크니컬한 지형에서 매우 민첩하다. 발바닥 단련 필수!

아식스 후지스피드2 - 경량 카본 레이싱화. 220g의 가벼운 무게, 35mm 스택 FF블라스트 플러스 미드솔, 뛰어난 접지력, 날랜 발구름, 안정적인 락다운. 근데 정가 179,000원. 가성비 최강



앞으로 살 신발

써코니 엔프4 - 재고 없어서 10mm 작은 사이즈 시착해봤는데 넣자마자 아나스타샤~ 엔스3 착화감에 감동했는데 그걸 뛰어넘는다. 착화감만으로 사고 싶다. 흰색/실버 수입하면 살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