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i32 돼지입니다
살을 빼려고 한달 정도 700페이스로 6km 일주일에 3회 했어요.
그러다가 이 곳을 알게 되고 다이어트에 효율적인 러닝은 존2 심박에 맞추는 것이고 180bpm도 좋다고 알게됐습니다
어제 처음으로 830페이스로 180케이던스로 1시간 정도 뛰었습니다. 전 그동안 700페이스로 뛰면 너무 힘들고 다음날에도 영향 있었는데, 오늘은 속도가 느려서 그런지 너무 쉽고 가뿐하고 글 쓰는 시간인 오늘도 아무 영향이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존2가 아니네요. 분명 뛸 때 상쾌하고 아무 영향도 없는데 심박수가 170정도 나옵니다. 제 나이 기준으로 존4에서 존5넘어가는 관
문이 170입니다.
아무튼 솔직히 830페이스보다 느리게 뛰면 걷는것과 거의 동급 속도로 뛰어야할것 같은데.. 이게 존5라니 페이스를 1000으로라도 맞춰야 하는걸까요.. 아니면 그냥 걸어야하는건가요.. 심박만 보고 걷기로 바꿔야할지 아님 그냥 무리 없으니 이대로 쭉 하는게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살을 빼려고 한달 정도 700페이스로 6km 일주일에 3회 했어요.
그러다가 이 곳을 알게 되고 다이어트에 효율적인 러닝은 존2 심박에 맞추는 것이고 180bpm도 좋다고 알게됐습니다
어제 처음으로 830페이스로 180케이던스로 1시간 정도 뛰었습니다. 전 그동안 700페이스로 뛰면 너무 힘들고 다음날에도 영향 있었는데, 오늘은 속도가 느려서 그런지 너무 쉽고 가뿐하고 글 쓰는 시간인 오늘도 아무 영향이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존2가 아니네요. 분명 뛸 때 상쾌하고 아무 영향도 없는데 심박수가 170정도 나옵니다. 제 나이 기준으로 존4에서 존5넘어가는 관
문이 170입니다.
아무튼 솔직히 830페이스보다 느리게 뛰면 걷는것과 거의 동급 속도로 뛰어야할것 같은데.. 이게 존5라니 페이스를 1000으로라도 맞춰야 하는걸까요.. 아니면 그냥 걸어야하는건가요.. 심박만 보고 걷기로 바꿔야할지 아님 그냥 무리 없으니 이대로 쭉 하는게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10km 45분 될 때까지 심박수 보고 존2 하지 마라 토크 테스트로 존2 해라 - dc App
그런거 신경쓰지 말고 뛰세요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운동능력 떨어지는 지금 걷는 수준으로 그런거 맞추는거보디 뛰는게 더 빠지지 않나요
상관없음. 강도가 강할수록 같은 시간대비 살도 더 빠지는거임. 어설프게 아는게 모르는 것보다 안좋음.
꼭 그 심박수를 맞추려카지말고 안 힘든 수준에서 찬찬히 뛰셈 지금 몸무게에서 맨날 열심히 뛰면 금방 부상 입음
심박도 나이기준으로 재는건 너무 부정확함. 그걸로 존 따질거면 체감 강도로 존 나누는게 훨씬 나을거임.
초보는 심박수보다 나의 느낌이 중요해요
걷기보단 힘든데 약간 빡런보다 쉬운 강도가 있음 천천히 안힘들게 계속 뛰다보면 그 강도가 몸에 익숙해지고 그거보다 조금 빨리 뛴다는게 어떤느낌인지 옴 30분 뛰어도 하나도 힘 안든 달리기로 느낌을 잡고 그 뒤에 호흡이 좀 거칠어지게 20초 달리고 1분휴식으로 주에 한번씩 2세트부터 시작해서 6세트까지 뛰어보셈 지금은 달리기 시간을 늘리는거보다 달리기 관련 동적 스트레칭이나 움직이면서 코어나 둔근 근력 강화시키는 운동같은거 찾아서 많이하셈 돼지는 무게가 나가는만큼 부하도 크니까 자세 무너지면 인대 힘줄 작살임
숨도 편하고 적당히 대화도 될 정도라면 걍 뛰세요. 하뛰하쉬는 하시구요. - dc App
지금 너무 좋은데요? 운동 안하다가 하면 존2로는 못 달려요 전 2년넘게 달려도 존2로는 못 달립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