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투 트레이닝이 따로 존재함?
아니 물론 따로 존재하겎지
근데 일반인이 저심박으로 뛰는 이유가 먼디…?
부상위험줄이고 체지방연소해서 체중감량도 하고, 체력증진 목표가 아닌가?
일반인이 존투영역으로 달리면 그게 존투달리기가 아닌게 돠는거임?
저 유동은 왜케 화가난거야?
아님 내가 개념을 잘못이해한거임?
존투는 심박 영역대 나눈거중에하나고, 저심박 영역 운동 필요성은 당장 요즘나온얘기도아니고, ㄹㅇ 나 십년전 자전거탈때도 저심박 운동 얘기 꾸준히하던건데
존투영역에서 700을 뛰던 800을 뛰던 왜 한숨이나온다는거?
아니 물론 따로 존재하겎지
근데 일반인이 저심박으로 뛰는 이유가 먼디…?
부상위험줄이고 체지방연소해서 체중감량도 하고, 체력증진 목표가 아닌가?
일반인이 존투영역으로 달리면 그게 존투달리기가 아닌게 돠는거임?
저 유동은 왜케 화가난거야?
아님 내가 개념을 잘못이해한거임?
존투는 심박 영역대 나눈거중에하나고, 저심박 영역 운동 필요성은 당장 요즘나온얘기도아니고, ㄹㅇ 나 십년전 자전거탈때도 저심박 운동 얘기 꾸준히하던건데
존투영역에서 700을 뛰던 800을 뛰던 왜 한숨이나온다는거?
달리기가 아니니따
존2는 선수급의 훈련 ㅋㅋㅋㅋ 개웃기네
난 저사람 말에 공감한다 - dc App
난 이해되는데
요새 존2 질문 겁나 늘었는데 살뺄거면 그냥 걷는 수준으로 저러느니 그냥 신경끄고 존나 뛰어서 살빼는게 시간이고 효율이고 좋지않음? 그리고 느리면 오히려 쿵쿵 뛰어야 되는데 살까지 있으니 과연 부상이 적을까 싶음
몸은 달릴 준비가 다 되어 있는데 존2 맞춘다고 걷다시피 하는 사람들 보면 좀 안타까움. 남일이긴 하다만... - dc App
하뛰하쉬에 포인트훈련도 자제해야 하는 입문자 입장에서 존2 우직하게 지키는걸로는 실력향상을 노리기 어려움. 저심박에서도 속도 자체가 엄청 빨라서 신체데미지가 크고 매일 훈련하는 숙련자에게 적합한 훈련인거지..
결국 심박은 달리기를 할때 낸 파워의 결과이기 때문이지
헬스로 치면 1kg짜리 핑크덤벨만 하루종일 들고있는 사람인거다
워딩이 좀 격하긴 해도 아주 틀린 말은 아닌 것 같기도 함. 요새 런갤만 봐도 러닝 갓 입문한 사람들이 존2 좋다는 얘기 줏어 듣고 시작부터 "존2 어떻게 하나요?" "존2 800 페이스 나오는데 이렇게 뛰는 거 맞나요?" 식으로 질문하는 게 너무 많음. - dc App
런린이들 몸이 안 만들어졌는데 심박수 기준으로 존2 하는 거 의미 없음 토크 테스트로 존2 하는 게 제일 확실함 - dc App
몸이 안 만들어졌으니까 빡뛰하라는 애들은 뭔 개소리를 하는지 본인들은 아나 ?? ㅋㅋㅋㅋ
다치면 병원비 한푼 보태줄 것도 아닌 애들이 7~8분대는 달리는 속도가 아닌줄 암 ㅋㅋㅋㅋ
부상없이 몸이 빡뛰에 적응하기 vs 천천히 뛰면서 점점 속도올리기 여기도 치던놈들도 빡뛰하다가 병원사진 올려가면서 몸갈려나가는놈들 태반인데 런린이한태 저걸 강요한다고?ㅋㅋ
주말에는 정신나간 글들이 많이 올라오네요 왜지;;; - dc App
달리기하다가 심박 존3~4로 넘어간다고 무조건 빡뛰냐; 애들이 중간이 없노
런린이가 아 지금 빨리뛰고있네 하고 딱 알아차릴 정도가 됨? 그냥 뛰어지니까 계속 밀다가 퍼져서 속도다운되는거 아님? 어느정도 느리게 달려봐야 빨리뛰는건지 아닌지 파악되는데 뭔 중간타령이야
건강목적이면 상관없는데 기록단축이 목표면 저말이 딱 맞지
존2가 낮은 부하로 운동 효과 챙기려고 하는 건데 여기에 초보고 고수고 없는 듯. 왜 사람들은 존2로 뛴다하면 "존2로만" 뛴다고 생각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음. 어련히 알아서 강도 조절을 통해 훈련에 완급을 주면서 하겠지..
저사람 말이 틀린건 아닌듯 - dc App
나이먹어봐 부상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