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기능을 보여주는 게 아니고

육체미 근분리도 자체를 보여주는 거니깐

따지자면 자기 몸을 캔버스 삼아 조각하는 것임

실제로 대회도 육체를 다양한 포즈로 전시하고 평가하는 거지

올림피아 선수들한테 셔틀런을 시키진 않으니깐

체육이라기보단 미술에 가까운 종목인 듯함

긍정적으로 보면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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