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식 게시판 보면.. 오늘은 하체 조지는 날...여러분 상체 조지고 왔습니다 .10km 조지고 오겠습니다. 이런 글들이 올라오는데.. 여러분들의 소중한 몸을 왜 자꾸 조지나요? 여러분의 몸을 사랑하고 아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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