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에 마지막으로 뛰고 오늘 보스턴12와서 처음 신고 뛰는데
오른발 정강이 근육이 쌩초보때 처럼 댕기네요(템퍼스 신고는 10km 530으로 달립니다)
제가 신발끈은 대충 묶긴 했는데 발가락을 잘 안조였는지 발가락쪽이 텅텅비어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보스턴에 적응을 아직 못해서 댕기는지
신발끈 때문에 댕기는지
아니면 4일만에 감을 잃은건지 ㅠㅠ
오른발 정강이 근육이 쌩초보때 처럼 댕기네요(템퍼스 신고는 10km 530으로 달립니다)
제가 신발끈은 대충 묶긴 했는데 발가락을 잘 안조였는지 발가락쪽이 텅텅비어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보스턴에 적응을 아직 못해서 댕기는지
신발끈 때문에 댕기는지
아니면 4일만에 감을 잃은건지 ㅠㅠ
운전좌석 땡겨놓고 발목으로 까딱거리면 나중에 정강이근융 개아프던데 그런원리 아닐까
안정화만 신다 발목 하나도 안잡아주는 신발 처음신어보니 그럴수도 있겠네여
어디서 봣는데 정강이 통증은 엄지발가락에 힘들어가서 그런거라던디
포어풋이라 그런건데 페이스 낮추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