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뇌피셜이고, 내가 스트라이드형 주자라서 케이던스에 비해 보폭이 넓은 사람한테 팁이 될 수 있을 거 같음..

트랙에서 나보다 잘하는 사람을 페메로 앞세우고, 본인 기준 빠른 페이스로 지속주 가면서 페메 바로 뒤에 딱 붙어서 가보셈

그럼 본인 발이 페메 뒷발을 차는 경우가 생길거임. 그래서 사전에 페메한테 양해를 구하고 님 뒷꿈치 찰 수도 있다고 미리 미안하다고 하셈

그리고 한번 뛰어보셈... 페메 뒷꿈치를 안차기 위해서 발을 바로 앞에 내려놓는데 이게 미드풋인가?(느낌은 이래도 힐풋은 계속 힐풋임) 이게 발을 내 무게중심 바로 밑에 내려놓는 방법인가? 생각들 수 있음. 근데 그 속도로 계속가면서 체감상 느리게 가는것 같은데 케이던스가 증가하면서 편하게 따라가짐.

그걸 계속 반복하면 리듬이 되고, 그 리듬을 까먹지 말고 기억하고 있다가 계속 써먹어보는걸 추천함ㅎㅎ

물론 내 뇌피셜이고, 잘 안될 수도 있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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