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들으면서 고개 개 크게 흔들면서 엉덩이 흔들고 있었는데 뒤돌아보니 손님이 떡하니 있는겁니다...깜짝놀라서 제가 "헉 어쿠.. 죄송합니다...'이랬는데손님께서 "음악 듣는데 죄송해요.. 고개까지 흔들면서 들으시네"이러는 겁니다.. 부끄러워서 쥐구멍에 들어가서 안나오고싶은데어떡하죠 뛰면 부끄러움이 사라질까요?
ㅠㅠ
뛰고나면 잊어짐 근데 자려고 누우면 생각남
헉 안돼요 ㅠㅠ
ㅋㅋㅋㅋ
함께하시죠!하고 스피커로 틀었어야지!
헉.. 저에겐 그런 용기가 없슴둥..
궁댕이 흔들면서 뛰어서 원래 누가봐도 흔드는 사람이라 스스로 각인해야 좀 낫지 - dc App
ㅋㅋㅋㅋ어렵네용 ㅠㅠ
이거 CCTV있으면 유튭 알고리즘각인데
앜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