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이상 고습 + 20도 후반 고온 조합이면 땀이 안날아가고 줄줄 흐르면서 피부에 코팅된채로 피부에서 열배출하는걸 막아버림 거기에 해까지 떠있다? 피부에 코팅된 땀이 햇빛받고 뜨거워짐 습식사우나 안에서 달리기 한다고 상상하면 간단함 작년 가을유입, 겨울, 올 봄 유입은 처음 경험하는 여름에 대비해 꼭 싱글렛을 미리 구비해놓도록 겨울보다 여름이 뉴비절단기임 트레드밀로 도망치는것도 괜찮다. 근처 에어컨 빵빵한 헬스장 알아봐
아후 방금 10키로 조깅 햇는데도 땀이 줄줄..그래도 싱글렛은 좀 그래여 손이 안감 ㅋ
혹서기 뙤약볕을 웃통 벗고 뛰어 봐야 진정한 러너로 거듭 나는거임.
난 겨울이 더 싫더라 여름은 오히려 버티면 가을에 날아오른다 라는 마인드로 버팀 ㅋㅋ
겨울은 웜업올라오는게 늦어서 그렇지 적당히 껴입고 뛰면 열올라와서 뛰기 괜찮던데 수분손실이 적으니 장거리하기도 유리하고 - dc App
내가 추위를 너무 많이 타서 겨울 자체가 나가기 싫더라구
지금은 더위도 아님 사실 ㅋㅋㅋ
아직은 뛸만해 7~8월 들어가서 그 두달 견디는거 상상하면 벌써 갑갑하다 - dc App
트레드밀로 도망갓음
난 겨울이 훨씬 싫다.. 땀은나는데 바로 식어서 마주오는 칼바람에 ㅈㄴ차가운데 안날라가고 축축한 그느낌... 옷도 무거워서 답답함
근데 막상 55% 습도로 건조해서 40도쯤 되면 의미없다. 그걸 해발 2000미터에서 케냐친구들은 개구린 신발신고 달리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