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일어나 달리기하고, 찬물로 샤워하고,


온 몸에 도파민, 아드레날린 꽉꽉 채워서

출근길 지하철 타면


피곤에 쩔어 꾸벅꾸벅 졸고 있는 사람들 보면서

내가 저 사람들 보다는 그래도 오늘 하루 2시간 정도는 앞서가고 있구나

이런 자신감이 생기면서 자존감도 높아짐..


여기 맛 들리면 아침 운동 못 끊지..


아침 운동 안 하면 하루 루틴이 전부 다 꼬여 버리는 느낌 까지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