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처럼 본업에 충실하면서 가볍게 대회나 나가는 경우 말고
여기 런붕이들 처럼 월200이상 광적으로 달리는 경우 돈이랑은 점점 더 멀어지는 거 같음
마스터즈 탑티어들은 삶의 우선순위가 러닝이니 하는일도 다 잘 안 되고, 편한 파트타임만 고집하니 평생 가난하게 살고
상금 짤짤이에 메달리고, 투잡은 아오안이고
러닝 열심히 하면 부지런해지고, 스트레스 해소되고, 체력 좋아지고, 아이디어가 막 솟구쳐서 돈도 잘번다?
난 반대라고 봄
안철수 처럼 본업에 충실하면서 가볍게 대회나 나가는 경우 말고
여기 런붕이들 처럼 월200이상 광적으로 달리는 경우 돈이랑은 점점 더 멀어지는 거 같음
마스터즈 탑티어들은 삶의 우선순위가 러닝이니 하는일도 다 잘 안 되고, 편한 파트타임만 고집하니 평생 가난하게 살고
상금 짤짤이에 메달리고, 투잡은 아오안이고
러닝 열심히 하면 부지런해지고, 스트레스 해소되고, 체력 좋아지고, 아이디어가 막 솟구쳐서 돈도 잘번다?
난 반대라고 봄
알아서 잘먹고살것지뭐 남 밥벌이까지...
그건 별개의 얘기라고 본다
이건 너무 더하기 빼기식 계산이고 현생 바쁜 사람들이 운동마저도 남들보다 시간 더 쪼개서 하는 경우도 있음
땡! 찰스형 펑소엔 월 100-150달리고 풀 준비할땐 월200 달린대
그렇게 생각하기에는, 예외가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주신 안철수씨도 풀코스 준비하는데 월 200km도 안 뛰었을까요?
말도안되는 소리ㅋㅋ - dc App
일은 일대로하고 취미는 취미재로하는거지 뭐 결국 사바사인걸.. - dc App
그러는 본인은 무슨 노력을 하길래
나도 200 넘게 뛰는데 본업은 뭐 현상유지만 돼도 만족 귀찮아서 새로운 시도도 안 함. 하더라도 마지못해 끝물에 들어가서 망함
내 주위엔 다들 여유있는 사람들이 취미생활 더 많이하더라 러닝도 여유 시간을 활용하는 취미의 한 방법이니 너무 한쪽으로만 세상을 볼 필요는 없지 러닝을 해도 변화가 없을 정도로 삶이 팍팍하면 그냥 본업에 충실해 형~
마스터즈탑티어들이 돈못버는건 맞음. 마라톤 자체가 비인기종목이라 선수들도 근근히 먹고 사는걸? 돈을 벌든 못벌든 어찌됐든 러닝이 주는 가치가 크니까 자기들도 그렇게 하는거지. 그리고 러닝뿐만아니라 예체능계는 상위 0.1퍼가 돈 다 쓸어가는 구조임. 러닝갤 사람들이 돈버려고 러닝한다고 생각하는 발상이 너무 웃긴걸. 프로 아니고서야 내가 하는만큼 하면 되는거고
운동이 삶에 주는 효용은 엄청나게 큰데 당장 손에 잡히는 자산으로 러닝을 하면 돈을 못번다는 가정은 오류가 크다. 세상 얼마나 팍팍하게 살면 러닝마저 성공을 위한 도구로 생각하는걸까..?
일반화의 오류 다들 현생 열심히 하고 취미를 즐긴다. 취미에만 올인하는 사람 별로 없어 돈은 알아서 모아지게 하는거지 내가 모으는게 아니야.
난 모르겠는데 둘다 시너지 생기는거같음. 참고로 나는 돈 많음
이거 raraland 냄새가 좀 나는네
ㅋㅋㅋㅋㅋ역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