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질체력 아저씨인데
그간 썼던 페가수스가 이제 맛이 간 것 같아서
새로 사려는데 답변 좀 부탁드림
기본적으로 운동 안해서 근력 별로 없는
Et 아저씨 체형임
런닝은 한동안 깔짝 거리다가 최근에 다시 하는건데
3키로 지점부터 왼쪽 무릎이 너무 아파서
그 정도 거리만 조깅하는 수준임
무릎 아픈건 좀 된거긴한데 엄청 과체중은 아닌데
근력이 너무 없어서 아픈 것 같고,
실제로 과거에도 한두달 열심히 뛰면 10키로 정도까지는
통증 없이 뛰는 수준까지 괜찮아졌었음
질문은,
이 정도 수준에발목 무릎 근력 없으면 안정화인 것 같아서
그렇게 알아보고 있었는데
어쨌던 통증 있으면 쿠션화를 가야한다는 말이 있어서 어떤게 맞나 싶은거임
사실 통증의 원인 파악부터 시작하는게 맞고, 이 상황에서 판단이 어려운 건 이해하나 병원 가기가 싫어 ㅁ ㄹ어봄
그간 썼던 페가수스가 이제 맛이 간 것 같아서
새로 사려는데 답변 좀 부탁드림
기본적으로 운동 안해서 근력 별로 없는
Et 아저씨 체형임
런닝은 한동안 깔짝 거리다가 최근에 다시 하는건데
3키로 지점부터 왼쪽 무릎이 너무 아파서
그 정도 거리만 조깅하는 수준임
무릎 아픈건 좀 된거긴한데 엄청 과체중은 아닌데
근력이 너무 없어서 아픈 것 같고,
실제로 과거에도 한두달 열심히 뛰면 10키로 정도까지는
통증 없이 뛰는 수준까지 괜찮아졌었음
질문은,
이 정도 수준에발목 무릎 근력 없으면 안정화인 것 같아서
그렇게 알아보고 있었는데
어쨌던 통증 있으면 쿠션화를 가야한다는 말이 있어서 어떤게 맞나 싶은거임
사실 통증의 원인 파악부터 시작하는게 맞고, 이 상황에서 판단이 어려운 건 이해하나 병원 가기가 싫어 ㅁ ㄹ어봄
병원 ㄱㄱ
농담 따먹기 하는게 아니러 10k뛰던 양반이 3k에서 아픈데 신발 바꾼다고 괜찮을까 싶네
그 사이 간극이 8년이고, 취업 전 운동도 하고 푹 자다가 12시간 이상 앉아있고 잠도 덜자는 극악 사무직으로 일한거라
병원 ㄱㄱ 병원비가 무릎보다 훨씬 싸다 3k에서 너무 아프다고 했자나 여기 달리는 사람중에 너무 아픈 무릎가지고 달리는사람 없으
이해했음 함 우선 가봐야겟다
그정도면 3km보다 적게 뛰면서 보강운동과 스트레칭으로 몸을 만들고 자세를 교정하는게 먼저이지 않을까 싶음. 그리고, 달릴때 무릎이 아픈건 둔근 같은 주역할을 하는 다른 근육이 털리거나 자세가 나빠 충격이 무릎에 전달되어 그런거라 무릎주변 근력 강화만으로 해결되지도 않을 것 같음.
이게 마따, 내생각 좀만 더하자면 신발이 포인트가 되면 안될듯 ㅇㅅㅇ
근원적으로 아픈 이유가 난 이건거 같긴한데 어쨌던 원래 신발 자체가 오래되고 상태가 안좋아서(8년/400키로, 잡고 비틀면 쉽게 비틀림) 하나 마련하는 관점에서 질문이었음 우선 병원은 가봐여겟음
인풋 감사드립니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