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행사로 인한 광명 대회 불참을 기념하여 작년 광명 대회 티 입고 뛰었다 올해 광명 티는 도저히 여름에는 못 입겠더라.. 심장이 매우 강해진 느낌이 들면서 뛰는 내내 평소보다 편함을 느꼈다. 어제의 6km 초빡런이랑 관련이 깊은 것 같다고 머리가 아닌 몸이 말해주고 있는데... 이게 그 숨통틔우기 비스무레한 것이었던 걸까? 아님말고 여튼 컨디션이 굉장히 좋았고 날씨도 엄청 쾌적했다!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