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싸도 더운데 9시 출발 하프 보내고 5분후 10k 출발했는데 시작 부터 하프후미와 겹쳐서 병목 발생
열심히 점프하고 회피 하면서 반환점 돌고 그후는 마주오는 자전거 피하며 뛰고 몇번 충돌할뻔 했는데
겨우 피하며 이제 500미터 남은 시점
외국인 분이 저를 추월 ~ 이미체력은 바닥이지만 마지막 레이스 시계상으로 10k넘겼는데 골인지점 안보임 뭔가 이상함을 느꼈을땐 너무 멀리 ~
결과는 둘다 코스 이탈 .... 마지막 백미터 남았을때 왼쪽으로 꺽었어야 되는데 둘다 직진했네요 ....
나중에 다시 가보니 직진에 펜스 쳐져 있어서 물어보니 저희 가는거 불렀다고 그후 펜스 쳤다고... 어차피 제대로 들어갔어도 입상권도 아니고 연습삼아 나온 대회라 크게 아쉽지않지만 저번 대회때는 반환점 놓쳐서 200미터 더뛰었는데 이러다 징크스로 남을까 걱정입니다 .
열심히 점프하고 회피 하면서 반환점 돌고 그후는 마주오는 자전거 피하며 뛰고 몇번 충돌할뻔 했는데
겨우 피하며 이제 500미터 남은 시점
외국인 분이 저를 추월 ~ 이미체력은 바닥이지만 마지막 레이스 시계상으로 10k넘겼는데 골인지점 안보임 뭔가 이상함을 느꼈을땐 너무 멀리 ~
결과는 둘다 코스 이탈 .... 마지막 백미터 남았을때 왼쪽으로 꺽었어야 되는데 둘다 직진했네요 ....
나중에 다시 가보니 직진에 펜스 쳐져 있어서 물어보니 저희 가는거 불렀다고 그후 펜스 쳤다고... 어차피 제대로 들어갔어도 입상권도 아니고 연습삼아 나온 대회라 크게 아쉽지않지만 저번 대회때는 반환점 놓쳐서 200미터 더뛰었는데 이러다 징크스로 남을까 걱정입니다 .
그런 시련이 있어도 참으라고 긍정마라톤인듯 ...
그래서 긍정적으로 잘 놀다 왔다고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