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 올해도 10km 참가 다녀왔습니다
어마무시한 업힐이 두렵기도 하고 날씨도 축축 쳐지는....쉬운 환경은 아니었내요
참가비 3.5에 티셔츠, 반바지 + 간식 + 무료주차
혜자대회로 실망시키지 않더군요
지자체 마라톤 대회에서는 감히 가성비 1티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자봉 + 도로통제 좋았으나 반환점 돌고 5km + 가족런 수많은 인파가 개인적으로 힘들었네요
단체참가 부스들에서 수육과 막걸리 들고오셔서 드시는거 매우 부러웠.....
2주전에 롱기스트런 10km대회에서 7키로쯤 장경인대 통증 올라왔는데 오늘은 날씨가 더워져서 그런지 통증은 안올라오더라구요?
장경인대가 쌀쌀할때 인대가 타이트해져서 올라오는걸로 아는데 더워져서 그랬던걸까요?
- dc official App
하프는 잘 못느꼈는데 5키로 10키로는 반환점 및 병목 이슈가 있나보네요 더운날 고생하셨습니다 - dc App
이 날씨에 하프분들 존경합니다.... 작년보다 오늘 날씨가 더 무더운 느낌이 물씬들더라구요 - dc App
사진 보니 생각보다 규모도 있고 짜임새 있는 대회같네요 더위만 잘 참으면 좋은 대회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