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4분 찍었음 ㅠ


한번도 달려본 적 없는

너무 심한 언덕이라

진짜 울면서 걷뛰함..


완주가 목표였는데 그래도 들어와서 다행 ㅠ


터널에 이쁜눈나가 화이팅 해줘서 터널에선 뛰었음


중간중간 시각 장애인 분들 뛰시는거 보고 많이 힘이 됐음


유모차런 하시는데 나보다 빠르셔서 속으로 울었음


너무너무 힘들었는데 담에 또 나가고싶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