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 출발 직전까지 빡런 할까 말까
고민하다 그냥 나이쓰 엔 이지 하고 왔습니다.
계속된 오르막과 내리막
역시 이지한 선택이 나이쓰 했다는 뿌듯함 ^^
대회 운영은 다른 분들 후기처럼 더할나위 없이 훌륭했습니다
단 하나 아쉬움은 5k 합류점이 리얼...
한쪽 끝에 붙어서 한줄로 뛰는중에도 가족 단위로 우리도 뛸까하면서 가로 막는 분들 좌우로 뛰다 서다 하는 애들
위험한 순간이 많았습니다
뭐 그 와중에도 도와주시는 수많은 자봉분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암튼 오늘도 잘 놀다 왔습니다.
날씨가 이지하지 않았지만 편안한 레이스 고생하셨습니다 - dc App
더워서 바지까지 다 젖긴 했습죠 ^^
수고하셨습니다. 이지 나이스추
빡런에 대한 부담이 없는게 좋더라구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