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같은거 신경 안쓰고 그냥 건강, 운동 목적으로만 러닝 하는데 3.2km 최대한 페이스 빨리해서 뛰기 (한 5분 ± 10초) vs 5키로 정도 적당한 페이스로 뛰기 (5분 40초~50초) 어느게 효과적임? 6.4키로는 35분 정도 나옴
후자 - dc App
ㅇㅋㅇㅋ
천천히 오래
천천히라 하면 보통 페이스 어느정도까지가 하한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