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에 발가락을 다치는 바람에 이번주는 장거리 연습을 못했습니다.
발가락을 자주 다쳐서..오래 가면 어쩌나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가벼운 타박상이었습니다.
그래도 금토일 3일은 풀 휴식하려 했는데, 좀 괜찮은 것 같길래 못참고 가볍게 조깅하고 왔습니다.
장거리 못한게 분해서 마지막 1키로는 질주..
1km TT는 해본 적이 없어서 어쩌다보니 pb가 됐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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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음주에 10k 레이스가 있어서 지속주 훈련을 두 개 넣어봤습니다.
다니엘스도, 가민도 8k보단 4k+4k 사이에 회복을 넣는 식으로 추천을 많이 하던데
복잡한게 싫어서 계속 무시하다가 요번에 한번 직접 체험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