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삼겹살..에 소주 한잔 각이라..
오전은 보통 스트레칭&맨몸운동위주로 하는데
오늘은 달리기 모드입니다
오늘 확실히 느낀건... 회사앞 트레드밀의 0도가
절대 네버 0도가 아니라는 거였습니다 ㅋㅋㅋ
10km/h 로 놓고 뛰면 아파트 헬스장기준
145-155 정도가 나오는데 회사앞 헬스장에선
160은 기본이고..170까지 가더라구요?
12km도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ㅠㅠ
마지막에 12km/h로 5분 밀고 14km/h 로 5분밀고
끝낼려고 했는데.. 12로 2분만 뛰어도 심박이 180을
넘어가길래 2분만뛰고 포기!
회사앞이라는 광역 디버프가 걸려서 그런건지...
트레드밀경사가 최소 3-4이상은 되는느낌의 심박이었습니다
아오 서울레이스 대실패입니다 ㅠㅠㅠ
하반기는 오산 독산성하프 말고...또 어디를 뛰어야할지
10.3일 국제국민마라톤...? 이거 신청해봅니다
10km 1차목표 42:30
하프 1차목표 1:34:00
- dc official App
하프 1차목표 1: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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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레이스 때문에 다들 예민하시네요 ㅎㅎ 내일 추가접수한다니 다시 도전! 힘든 트밀달리기 고생하셨어요~~
ㅠㅠ 내일 패자부활전이라도 성공해야할텐데여 ㅋㅋ 휴 실패하면 10.3일 국제마라톤.???으로 가봐야할것같습니다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