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스울 근처 수도권 사는 러너지만 결국 대회도 스울이나 근교 아니면 대회온도 차이가 심함.



물론 지방대회들도 예를 들어서 기안이 대청호 간다더라 하니까 하루만에 샷다 닫은거처럼 인기가 확실히 오른건 사실인데,

그렇다고 아직 지방대회들이 순삭나는 경우는 사실상 없어.


크루하는 사람들은 알걸? 경주나 공주마도 이야기해보면 아직도 경주가 어딘지도 모르는 사람도 심지어 있었어.

공주 이야기했더니 검색해보고 아 공주 차로 두시간 넘게 걸리네요 넘 멀어요 이런 이야기가 보통임.


심지어 런창 소리 들을 정도로 잘 달리는 사람들도 저러는데 뭐.
근데 뭐 나도 어차피 서울공화국인거 그러려니는 하는데 경주가 어딘지 모르는 건 진짜 좀 충격받았다 나이도 안 적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