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이고 3.5km 집앞 산책로 코스 뜀걸음 3주쯤 진행중인데, 부상 방지를 최우선으로 저강도 운동 하면서 안쉬고 뛰는 시간을 차츰차츰 늘리는 중. 지난주엔 처음으로 한번도 안쉬고 완주 성공함.
지난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연휴간 여행가서 4일 내내 하루 1만5천보~2만보 씩 걸었는데 어제 달리기 하려고 내딛자마자 무릎이 시큰해서 하루 쉼.
오늘은 처음엔 별로 이상한거 못느끼다가 점점 무릎이 시큰해 지는 것 같아서 2km 구간에서 그만 뛰고 한 100미터쯤 걷다가 나머지 1.4km 다시 뛰었는데, 다시 뛸때는 통증 안느껴짐
몰까... 역시 쉬는게 맞겠죠?
평생 운동이랑 담 쌓고 살아온 인생이라 이런 통증에 대한 데이터가 너무 부족한듯.
병원은 그럴때 가는곳이라고 학교에서 가르쳐주긴했음
이런십
알았어 안깝치고 병원 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