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렇게 뛰었는데 1km 뛰니까
오른쪽 갈비뼈 쿡쿡 찌르는 느낌 때문에 뛰기가 힘들더라구요
그거 때문에 전반적인 페이스가 다 어긋난 거 같은데
평소에도 러닝 때 옆구리 통증이 생기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이건 어떻게 안생기게 할 수 있는 방법이나
통증이 생겼을 때 금방 사라지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행님들 감사합니다
오른쪽 갈비뼈 쿡쿡 찌르는 느낌 때문에 뛰기가 힘들더라구요
그거 때문에 전반적인 페이스가 다 어긋난 거 같은데
평소에도 러닝 때 옆구리 통증이 생기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이건 어떻게 안생기게 할 수 있는 방법이나
통증이 생겼을 때 금방 사라지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행님들 감사합니다
멈춰서 만세하고 호흡
저도 그런 경험 자주 하는데 호흡의 문제로 횡경막 쥐? 그런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복압 뽝 주고 코랑 입으로 동시에 호흡합니다. 그리고 왼쪽으로 상체를 기울여서 통증 부위를 스트레칭 해줘요.
공복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식사하고 2-3시간 이후 달리고, 초반에 웜업 좀 하고. 450이면 겁나 빠르잖아! - dc App
700으로 내려서 뛰어봐
무리하지말고 천천히 뛰세요
형님들 도움 많이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철봉같은 기둥 잡고 옆구리 스트레칭하면서 숨 크게 들이마시고 8초 참으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