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휴가기간 중 너무 나태해진 것 같습니다…ㅋㅋㅋㅋ
사실 오늘도 쉬려했지만 친구가 달린기록을 톡방에 올려줘서 침대로 가려던 발걸음이 신발장으로 향하게 해줘서 짧게나마 뛰고 왔습니다
케이던스 드릴 (195spm) 실시하였고 목표치에 도달하여 만족스러웠습니다 오늘 훈련 중 조금 힘들었는데 케이던스 드릴훈련 방법이 인터벌과 비슷해보이는데 나중에 인터벌 훈련은 얼마나 힘들지 감도 안잡힙니다ㅋㅋㅋ
집앞에 공원뛰었는데 작은 300m 네모 트렉이라 사람이 적을 줄 알았는데 뛰는 사람이 많아서 뛰는데 심심하진 않았습니다 원래 뛸 때 맨날 멀리있는 정규트랙이나 대공원을 갔는데 오늘처럼 늦은시간이나 바쁠 때는 집앞에 공원에서 뛰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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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던스 드릴도 있군요..!! 집앞공원에 뛸 장소가 있다면 그거슨 축복!!
예전엔 몰랐는데 집 주변에 뛸 장소가 없으면 그것도 은근 스트레스받는거 같아요 러닝 중독인듯ㅋㅋㅋ - dc App
195라니.. 그정도면 종종걸음 해야 나오는 수준 아입니깓ㄷㄷ - dc App
그래서 보통 보폭 1.1나오고 빨리뛰면 1.3-4 나오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