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성남누비길 따라 남한산성 들어가서 한바퀴 뺑돌아 마천동으로 나와서 집으로 복귀하는 코스로 진행했습니다

남한산성을 한번도 안가봐서 알바를 10번정도 한것같습니다
네이버지도를 켜고 가는데도 엄청 헷갈렸네여

그리고 비가 오길 기대하고 간거였는데 비는 거의 안오고 끝날때쯤 조금 왔구요

사실 훈련목적이라기 보다는 그냥 힐링 하러간거인데
습도가 높은데도 시원했고 산냄새도 좋았습니다
월에 한두번은 트레일러닝 해야겠습니다
순수재미로는 로드보다 더 높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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