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소개서에 쓸 내용 막막할때 쓰기 좋고
면접 들어가보면 러닝 좀 해본 면접관들에게는 키로당 몇분 페이스로 했다 이런 이야기 하면서 진위여부 확인 되고
달리기 잘 안하는 사람들에게는 5키로 러닝도 엄청 대단한 것 처럼 보이고 끈기있는 사람처럼 인식됨
내가 쓴 자소서는 별 내용 없고 겨울에 그냥 달리다가 다쳐서 포기했었는데 날 따뜻해지고 체계적으로 훈련하고 장비갖춰서 10키로 달리기 55분컷 했다는 내용 적었음
취준하고 있다면 참고해
돈을 벌어야 신발을 사고 지네가 될 수 있으니까
뛰다가 회사사람만났는데 면접때 달리기 취미라더니 진짜 뛰는모습은 처음봤다고 그러던데 그거보니 생각나서 써봄 ㅋㅋ
이거 ㄹㅇ임 나도 취미 물어보길레 러닝이라고 했거든 왜 뛰냐고 묻길레 주변의 여러 걱정 스트레스 생각없이 뛸때는 오로지 완주라는 목표 하나만 바라보고 간다 뭐 이런얘기하니까 반응이 좋았음 ㅋㅋ - dc App
ㄹㅇ 스트레스 관리 측면에서도 어필되는거 같더라
선양소주 회사에서 모셔감 - dc App
여기 러너들에겐 꿈의 회사겠구나 싶음 ㅋㅋ
10키로 55분이 어필이 될까 ㅋㅋ?? 내가 인사팀장이면 별로... 중견기업정도라도 40~50대 과장 부장님들도 운동 꾸준히 하시는 분들은 50언더 꽤 있을듯 55분이 아니라 45분이면 아 얘는 꾸준히 열심히 노력하는 애구나라고 생각할듯
되던데.. 상위 대기업은 아니지만 대기업다님 전직장도 대기업이었고..
젊은이가 뛴다고 하면 어지간하면 당연히 어필되지… ㅋㅋ
아니 무슨 대회 나갈 선수 뽑는 것도 아니고 러닝 그 정도 페이스면 충분히 일반인 이상이고 성실해보이는데
인사팀장이 되어본 적도 될 수도 없는 자의 말이다
55분이라는 기록이 어디가서 어필이 될만한 기록임? ㅎㅎ 그냥 취업 준비하면서 가볍게 운동을 했구나 이정도 수준 아닌가? 내 지인 중에 55~60 사이로 뛰는 사람 있는데 평소에 그냥 마실정도 운동 수준임. 그것도 잘 안함. 운동 능력 없음 딱봐도 글쓴이보다 나이도 훨씬 많을거고 그정도 수준인데 이게 큰 어필이 된다고? ㅎㅎ 난 글쓴이가 다른 부분이 뛰어나다고 봄.
55분 기록이 어필될만한 기록은 아니지 여기 '런갤' 기준으로는 근데 러닝 안 뛰어본 일반인 기준에선 10km 안 쉬고 뛰는 거 자체도 대단하게 본다 충분히 면접에서 어필될 수 있는 사항이라고 봄 10km 60분 나온다고 해도 안 쉬고 뛰고 있다고 하면 가점 붙음
너 이런 댓글 내용 어디가서 이야기 하지마라.. 사회성 없는거 티내는것도 아니고 진짜 취업 못하고 망상하는 찐따같으니까 ㅋㅋ 달리기 기록 좀 빠른걸로 취업에 어필이 되고 좀 느리다고 어필안되고 ㅋㅋ 어휴 ㅋㅋ 너같은 애 주변에 없길 바란다 충분히 어필 될 수 있을거라고 남들도 답글 다 달아주는구만 내가 인사팀장이면 내 지인이 어쩌구.. 어우 말하는거 개찐따같아
런갤러3아 회사라는 곳은 성과가 우선시 되는 곳인데 열심히? 월급 받으면서 위로 올라가고 싶으면 그건 당연한거고 누군가의 이력서에 정말 뚜렷한 확실한 성과가 아니면 그게 그렇게 큰 + 요인이 될까? 아 얘는 이거 해봤구나 이정도겠지 달리기 기록이 조금 빠르다는거? 살면서 그만큼의 성과를 내본 사람이라는걸 증명한건데? 물론 회사에서 하는 일적인 부분과는 다르겠지 사회성 ㅎㅎ? 누군가가 뭘 했다고 그걸 감성적으로 다가가지말고 이성적으로 판단해라 아무것도 안하는거보다는 무조건 낫지!!!! 근데 왜 비교를 바닥이랑 하려고 해 더 위가 있는데
당연히 러닝보다 어필할만한게 있으면 그걸 쓰는게 좋겠지. 근데 논점이 그게 아니라는걸 모르겠냐? 초등학생이봐도 글쓴이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노력하는 모습을 어필한걸 적고있는데 55분 대단한가? 내 지인은 어쩌고 이러네ㅋㅋ 너도 끈기와 건강한 체력이 직종에 따라서 큰 메리트가 될수있다는걸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적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