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 사무직

아침에 출근전 웨이트 건강목적으로 가볍게하고

퇴근후 저녁에 달리기 반년 넘게

주 3~ 4회정도 40분~50분정도 꾸준히 하거든요

분명히 달리기 하기 전보다는 강직도나 이런게 좋은데

제 생각보다는 드라마틱한 변화는 아니어서

원래 이런건지 궁금해서요

예를들어 타다라필 50mg같은거 빨면

쇠몽둥이처럼 단단해지잖아요

달리기로 이정도의 효과는 기대하기가 힘든건가요??

달리기만으로는 역시 쇠몽둥이처럼 단단해지는게

애쵸에 불가능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