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 사무직
아침에 출근전 웨이트 건강목적으로 가볍게하고
퇴근후 저녁에 달리기 반년 넘게
주 3~ 4회정도 40분~50분정도 꾸준히 하거든요
분명히 달리기 하기 전보다는 강직도나 이런게 좋은데
제 생각보다는 드라마틱한 변화는 아니어서
원래 이런건지 궁금해서요
예를들어 타다라필 50mg같은거 빨면
쇠몽둥이처럼 단단해지잖아요
달리기로 이정도의 효과는 기대하기가 힘든건가요??
달리기만으로는 역시 쇠몽둥이처럼 단단해지는게
애쵸에 불가능한건가요?
타다리미같은거 안먹어봐서 몰겠네요....
그렇게 좋으면 한강에 러닝하는 아저씨들 빨딱 세우고 뛰겠지
하체 운동을 보강으로 해주면 더욱 증가하겠죠? 러닝은 지구력 높히는 거라 러닝'만' 할거면 기대하는게 어렵죠
어쨌든 하체에 피가 많이 쏠려야 소중이에도 많이 가겠죠? 그러려면 하체 근육이 많이 있어야지 피가 많이 저장되겠죠? 네네 그렇습니다 하체 웨이트도 같이 해주셔야 합니다
존2조깅 말고 무지성 빡런을 뛰면 몽둥이로 뇌명팔괘 쓸 수 있습니다.
일단 혈류량 증가해서 그런지 몰라도 강직도가 지리던데용
천천히 뛰면 안되고 빡세게 뛰어야됨
고작 30대 중반이니 이렇죠 .한창때인데 그때는 ..본인인 20대랑 비교하지 한 10년 더 먹어봐요 달리기가 도움되는거 몸으로 알게됨
질주 서너번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