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안좋은 일도 있고 가만히 있다보니 답답해서 바로 뛰러 나갔습니다. 오늘이 원래 뛰는 날인게 다행이네여

평소에는 뛰면서 아 다리무겁다 피곤하다 언제끝나지 이 생각이 자주 들었었는데 오늘은 기분도 안좋다보니 생각을 비우면서, 최대한 잡념을 떨치면서 뛰었습니다

무념무상으로 뛰고 걷고 하다보니 평소보다 더 빨리 끝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꿀꿀한 일 있거나 스트레스받을때 뛰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