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여러분들 만류에도 택 띠고 뛰고왔어요
전 런린이 5일차고 오늘은 같은거리 좀 빡새게 뛰고왔어요
3일차 730
4일차630
오늘 630

솔칙히 말하면 평발이라 그런지 부주상골이라고하나여 그쪽이 항상 뛸때마다 통증이있는데 오늘은 처음으로 아치패드 끼고뛰어봣는데 그래도아픔..
베이퍼 플라이 후기로는
처음 카본화라 그런지 걷는게 불편했도 발목이 헐렁한 느낌???잘안잡아준다는 말이 뭔말인지 이해됐습니다..
처음 뛰자마자 200미터부터 통증왔는데 전 이 통증이 항상 있었어서 이거 신발때문이라고는 생각안하지만.. 참고 뛰었어요
그리고 솔직히말해서 아치패드 껴서그런지 정확히 신발을 온전히 느낄수가없었어요.. 내일은 빼고 달려봐야겠어요..
원래 신던 신발은 온클라우드 좀 오래된거 거의1년반 된거같은데 그거 러닝하지도않을때 사서 일반화로 신던거로 뛰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