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볼 9.5센티 이하 칼발
혹시몰라 반업도 샀는데
1) 반업 된 270은 살짝 여유있게 편한거 같긴한데
거실에서 살짝 뛰어보면 조금 큰 느낌
저스트하게 딱 맞는 느낌이 아니고
2) 265는 양말신은거마냥 발을 꽉 잡는데
육안으로는 발볼 튀어나온데는 없고
만져보면 발모양 뼈 그대로 만져짐
발에 저스트하게 맞는 느낌이긴한데
앞코에 엄지발가락 닿아서 니트를 살짝 들어올린 느낌이고
앞코 쪽이 들린 디자인이라 그런지 새끼 발가락이
살짝 접힌건가 아리까리한 느낌
그냥 양말 신은 느낌 같기도한데
하나는 반품해야하니 밖에 나가서 뛰어볼수도 없고
어떻게 신는게 맞을까요?
두꺼운 양말, 얇은 신발 신고
발등 발볼은 둘 다 안불편함
굽이 높은 신발인데
1) 살짝 여유있어서 조금 불안한 270
2) 너무 저스트하게 맞는건가 아리까리한 265
실제 발사이즈 263cm 발볼 9~9.3cm
일단 둘 다 딱히 불편하지는 않은데
슈트도 첨이고 니트소재도 첨이라 어떤게 맞는 핏인지 잘 모르겠어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ps. 265 신고 뛰면 신발신고 디딛는 느낌보단 앞 발가락으로 바닥을 차는 느낌이 듬
265
265. 발에 맞게 조금 늘어남. 처음부터 여유 있으면 나중에 허벌됨
좀더 편한 270가려했는데 물어보길 잘했네요. 참고하겠습니다!
저도 글쓴이 분이랑 거의 똑같은 상황인거 같은데 저는 저스트하게 맞는 느낌이 좀 발에 압박감이 느껴지는거 같아서 저는 반업된걸로 가려고 생각중입니다
압박감이 있긴한데 니트소재는 딱 맞게 신는거라는 말도 있고 애매하네요 ㅠ
일단 내일 아침, 저녁에도 한번 더 신어보고 확실하게 결정하려고 하는데 반업 생각한 이유는 뛰면 발이 붓는다고 하고 두꺼운 양말 신으면 좀 더 핏하게 잡아주지 않을까 싶어서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