뛸까 말까 고민하다가 나갔는데
1키로 정도 지나고 나니 몸이 좀 가벼워서 기분대로 밀어봤습니다
3키로 지나고 빌드업 해서 그래프 이쁘게 그려보자 마음먹고 쭉 뛰었는데
마지막 7키로에서 아쉽게 실패했네요. 그래도 숨이 트이는 기분이라 아주 좋습니다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뛸까 말까 고민하다가 나갔는데
1키로 정도 지나고 나니 몸이 좀 가벼워서 기분대로 밀어봤습니다
3키로 지나고 빌드업 해서 그래프 이쁘게 그려보자 마음먹고 쭉 뛰었는데
마지막 7키로에서 아쉽게 실패했네요. 그래도 숨이 트이는 기분이라 아주 좋습니다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킵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