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던스를 높이고 싶어서
애플뮤직에서 180bpm 플레이리스트 들으면서 / 보폭은 짧게 / 높낮이도 낮게 / 근데 심박은 낮아야하니 너무 무리하지 않게 뛰었는데 케이던스가 별로 안높아지더라..
그나마 속도는 느려지니 심박은 그나마 170초반 유지하고
근데 차는 뒷발 발바닥이 뒤를 보게 뛰는게 좋은거 같은데 속도를 높이면 안되니까 겅중겅중 뛰는느낌이고(4키로까지)
발바닥이 뒤를 보게 밀면서 뛰면 뭔가 쭈우욱 밀어가면서 쉽게 달려지는데 별로 힘들지않아도 바로 심박이 올라가더라고(5키로 이후)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다 흠..
다음주에도 뛰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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