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족저근막염이 심했어서 처음에 내전화를 샀어요 리버티 ISO

그런데 뛰다보니 신스프린트?? 약간 정강이쪽이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내전화는 아닌가보다, 쿠션화로 가자 해서

트라이엄프18로 갔습니다. 쿠션 엄청 만족스러워요.

근데 이게 생각보다 발바닥이 불편하더라구요. 아프다? 이런건아니고

아 족저근막 부근이 좀 불편하다 정도였어요.

평소 신던 운동화 신고 일상생활하다가 러닝하려고 트엄18 신으면 갑자기 불편해지는데 이유도 모르겠고 참...

회사갈때 트엄18 신어봤는데 불편한게 하루 종일 가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지금 일상화로 신고있는

아디다스 데임6 농구화 신고 뛰어봤어요. 쿠션은 없는데 그냥 편하네요.

혼란스러워요 ㅋㅋㅋ 러닝엔 러닝화가 최고다라고 생각했는데

그런거 필요없고 그냥 내 발에 맞는 운동화가 최고인거 같기도하고...


아님 제가 아직 나이키 인빈서블런을 안신어봐서 그런걸까요?

러닝화 진짜 존나어렵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