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마라톤 잘 모르던 시절에 바다마라손 신청해서 나가 본 적 있다.


벡스코에 모여서 몸 풀고 사전준비 같은거 했는데. 거기에 부스 수백개가 있었고 물통부터 간장 등등 별에 별 거 다 나눠주더라


그게 진짜 짭짤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