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제 30대도 꺾이니 몸이 정말 예전같지 않다는..

하프뛰고 무릎이 안좋아서 마냥 쉬다가 오늘 시험삼아 4.5달렸네요.

근처에 이 시간대에는 트랙도 못달려서 방범순찰대 컨셉으로 골목을 누볐습니다. 도중에 사고도 날뻔하고, 신발끈도 계속 풀리고 엉망진창이었습니다만 1-2km만 달려보자하고 그래도 이 거리 뛴게 기분이 좋네요.

오늘도 다들 좋은 하루되시길!


7fed8277b4826af451ee86e14f857273ffed910b0fc80b4f7461a6f8ee2e43de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56c99728edf53806c135c1ff8d9342be16a0068f45b60473158a895636bcf609c3afd4bf2c686391250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56c99728edf53806c1c5819f8d9342be16a70400d2748640851844795682fbd0084210bc0e1a93ded6d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