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이 떨어져서 새벽/심야러닝하려는 런린이입니다.
참고로 170/71의 돼지입니다ㅋ

1. 가민워치가 심박수랑 산소포화도같은 것도 측정되고
트랙기록도 다 되니까 좋아보여서 하나 사고 싶은데
운동 중에 문자 메일 이런 거 확인 안하고 뛰기만 할 거면
스마트폰 집에 두고 이것만 차고 해도 되는거죠?
무슨 핫스팟 이런 거 설정해놔야 트랙기록 가능한 건 아니죠?

2. 달리기를 해보면 정강이가 금방 아픈데 이런 지 오래됐는데요.
여기서 보고 그게 스트레스성 골절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저같은 경우에는 그냥 뛰지 말고 걸어야 하나요?
좀 아파도 살살 뛰면 곧 좋아지는 걸까요?

3. 평소 신는 운동화가 아디다스 부스트인데 그냥 새 신발 사지 말고
이거 신고 뛰어도 되겠죠?


검색하다가 속시원한 답을 못찾아서 일단 글부터 먼저 찌고 마저 검색하러 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