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12랑 동사이즈 샀다가 겁나 발복 발등 압박을 느끼고, 장장 52시간에 걸쳐 수술을 한 결과, 편안해져버렸다. 이게 일종의 신발 길들이기 랄까? 알다시피 메시어퍼가 잘 늘어나지는 않는 재질인데, 이런식으러 쑤야넣다보니, 어이 어이 타쿠미쨩 이제 조신하지 않은게야? 

여튼 만족함 생각보다는 늘어난다. 
성능이야 단거리는 5분대, 4분대-3:10 까지 올려봤는데 크게 불먄함이 없었지만 , 역시 15킬로 이상은 뛰어봐야 알겟지. 

오늘 내일 2차 수술 집도 들어가고 , 토요일날은 10-12킬로 정도 뛰어 볼라고 

오늘도 더운데 다들 고생했어. 난 여기 7도다 여기 ㅋㅋㅋ 추워서 더 빨리 뛰게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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